보랏빛 일렁이는 태화강 정원 입력2018.08.16 18:35 수정2018.08.17 02:15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 내 철새 생태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16일 활짝 핀 보랏빛 맥문동 군락지를 걷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태화강 수놓은 해바라기 울산 남구 태화강 철새공원에서 9일 시민들이 활짝 핀 해바라기를 감상하고 있다. 30일째 폭염특보가 발효된 울산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웃돌았다. 연합뉴스 2 울산서 '산업안전 스타트업 창업' 열풍 울산대 공학 5호관에 있는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권영해)가 산업안전 분야 창업 성공 디딤돌로 자리잡고 있다.센터가 울산국가공단에서 50년 이상 쌓은 고도의 산업안전관리 노하우와 기술력을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융... 3 동아시아 최대 '게놈 엑스포' 열린다 울산시는 오는 31일부터 9월1일까지 UNIST(울산과학기술원)에서 세계적인 석학, 기업체,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게놈(유전자) 정보와 게놈산업의 대중화’를 주제로 동아시아 최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