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하이닉스, 대외업무 강화… 책임자에 김동섭 부사장 내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하이닉스, 대외업무 강화… 책임자에 김동섭 부사장 내정
    SK하이닉스가 14일 홍보와 대관 등 대외업무를 책임지는 ‘대외협력총괄’ 직무를 신설하고 책임자에 그룹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소속인 김동섭 부사장(사진)을 내정했다. 15일 정식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직무 신설은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SK하이닉스가 그룹 주력 계열사로 부상하면서 대외협력 업무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김 부사장이 맡았던 역할은 당분간 박영춘 CR팀장(부사장)과 이항수 PR팀장(전무)이 나눠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사장은 마산고와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출신으로 경향신문을 거쳐 중앙일보 산업부장과 중앙일보 광고사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 7월 SK그룹에 영입됐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하이닉스, 96단 낸드를 '4D 낸드'라 명명한 까닭은

      SK하이닉스는 지난 7~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플래시메모리 서밋’에 참가해 96단 낸드플래시를 선보였다. 기존 3차원(3D) 낸드플래시보다 개선된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4D ...

    2. 2

      취약한 韓 증시… "펀더멘털이 더 큰 문제"

      외국계 증권사의 리포트에 또다시 한국 주식시장이 충격을 받았다. 미국 대형 투자은행(IB)인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가 반도체 시장 전망을 하향 조정한 보고서를 공개하면서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물(1...

    3. 3

      모건스탠리 우려에 반도체 '급락'…"이익 70% 줄어도 비싸지 않다!"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또 다시 반도체 종목들을 가격했다. 모건스탠리는 올해와 내년 반도체 업황이 우려된다며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했다. 그러나 반도체 패러다임의 변화로 우려와 달리 반도체 업황이 연착륙할 것이라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