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발렌시아 기대주 이강인, 스페인 1군 무대서 데뷔골 '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발렌시아 홈페이지 캡쳐
    발렌시아 홈페이지 캡쳐
    스페인 프로축구 1군 무대에서 기대주 이강인(17·발렌시아)이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프리시즌 중 5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다.

    이강인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에스타디 메스타야에서 열린 바이엘 레버쿠젠(독일)과의 출정식 경기에서 후반 33분 교체 투입된 뒤 2-0으로 앞선 후반 41분 헤딩으로 쐐기 골을 만들었다.

    이강인은 앞서 로잔 스포를(스위스) 전을 시작으로 PSV에인트호번(네덜란드), 레스터시티, 에버턴(이상 잉글랜드)전까지 최근 1군 4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유소년 팀 소속 선수가 2군 경기가 아닌 1군 경기에 연이어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는 이강인이 이례적인 경우다.

    발렌시아는 오는 21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프리메라리가 2018-2019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강인부터 황희찬까지'…NEW 한국축구 대표팀 이끌어갈 유망주 TOP 6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많은 종목들이 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특히 한국축구대표팀의 우승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을 비롯한 축구 유망주들...

    2. 2

      스페인 언론 "이강인이 발렌시아를 웃게 한다"…현지 기대감 반영

      '슛돌이' 이강인(발렌시아)에 대한 스페인 현지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9일(현지시간) '이강인이 발렌시아를 웃게 한다'라는 기사를 통해 그가 가진 발전 가능성을 ...

    3. 3

      '탈 아시아급 재능' 발렌시아 이강인, 1군 경기 데뷔

      '탈 아시아급' 재능을 인정받으며 스페인 무대에서 성장을 거듭해온 이강인(17)이 마침내 발렌시아 입단 7년 만에 프리시즌 경기를 통해 1군 무대에 데뷔했다.이강인은 25일(한국시간) 스위스의 크리스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