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금투 "대한유화 목표주가 9% 하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융투자는 26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대한유화의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9.0% 하향 조정했다. 대한유화는 에틸렌 등 올레핀류, 혼합 C4류 등을 제조하는 화학업체다. 한상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한국 화학제품의 중국 수출은 7.4% 감소했다”며 “3분기 이후 시황 반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3분기 대한유화의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5% 증가한 1109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날 대한유화는 1만9000원(8.19%) 상승한 25만1000원에 마감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한금투 "대한유화 목표주가 9% 하항"

      신한금융투자는 26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대한유화의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9.0% 하향 조정했다. 대한유화는 에틸렌 등 올레핀류, 혼합 C4류 등을 제조하는 화학업체다. 한상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

    2. 2

      대한유화, 2Q 영업익 1082억원…흑자전환

      대한유화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082억6000원으로 잠정 집계돼 흑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91.66% 늘어난 6528억2600만원, 당기순이익은 837억9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최수...

    3. 3

      [Hot Stock] 대한유화

      8일 1만4000원(5.46%) 오른 27만500원에 마감했다. 실적 전망이 밝은데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85배에 불과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는 분석이다. 하나금융투자는 이 회사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