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 입력2018.07.20 21:39 수정2018.07.20 21: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잠정합의했다.노사는 20일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열린 21차 교섭에서 임금 인상안을 포함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잠정합의안이 도출된 것은 지난 5월 3일 노사 상견례 이후 두 달여 만이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황대헌 "바로잡겠다"…'반칙왕·팀킬' 오명에 입 열었다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7·강원도청)이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뒤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겠다는 뜻을 전했다.황대헌은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 밀라노&mi... 2 박봄, 뜬금포 마약 주장에 산다라박 반응은…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팀 동료 산다라박을 향해 난해한 마약 의혹을 제기했으나, 산다라박은 오히려 박봄의 건강 상태를 염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4일 가요계에 따르면 산다라박 측은 박봄의 주장에 대... 3 "전쟁과 폭격, 왜 기뻐하냐고 묻는데"… '미스 이란'의 고백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호다 니쿠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호다 니쿠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람들은 제게 묻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