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서 화재 … 50대 여성 1명 사망·2명 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연합뉴스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연합뉴스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0일 오전 2시 37분께 가양동의 15층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만인 오전 3시 39분께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A(55·여)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B(72) 씨는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웃 주민 1명도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중이라고 밝혔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와 사적 친분 없어…저격 당혹"

      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A씨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B씨가 자신을 저격한 것과 관련해 당혹감을 드러냈다.17일 연예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주사이모'...

    2. 2

      '서울대 보내고 싶다'…학원비에 29조 쏟아붓는 한국

      자녀가 좋은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거나 좋은 일자리를 얻지 못할 것을 걱정하는 부모의 불안이 사교육 시장을 키우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성공의 문'이 좁은 한국 사회의 치열한 경쟁 구조와 ...

    3. 3

      윤석열·김건희, 구치소서 설맞이…독방서 떡국 먹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고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치소에서 설 명절을 지낸다.법무부 교정본부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