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발전부문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위캔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능력을 깨닫고 올바른 목표 설정을 하도록 하는 데 가치를 두고 있다. 성적 중심의 경쟁적 교육 틀에서 벗어나 행복감을 느끼며 성장하는 데 집중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부터 당일 프로그램을 확대해 매주 토요일 3시간씩 4주간 총 12시간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10기부터 새 프로그램을 적용해 현재 11기까지 12시간 교육을 이수했다.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은 “한국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착한 기업’으로 그룹을 키워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