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자원公,'시민참여혁신단' 위촉 입력2018.07.17 18:50 수정2018.07.18 02:46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직무대행 남윤환 기획관리본부장·가운데)는 17일 제1기 ‘KORES 시민참여혁신단’으로 선정된 1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시민참여혁신단은 향후 1년간 혁신과제 추진 자문 등 시민 참여를 통한 공사 혁신활동에 나선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신종 전 광물자원공사 사장 '국고손실' 혐의 1심 무죄 국내외 자원개발 사업과 관련해 200억원대 국고 손실을 끼친 혐의(배임)로 재판에 넘겨진 김신종 전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사진)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앞서 ‘자원외교 비리’ 수사로 검찰... 2 재판소원 시행 10분 만에 '1호 사건' 접수…피청구인 '대법원' 재판소원제 시행 첫날인 12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총 4건의 재판소원 사건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헌법재판소에 따르면 이날 0시 개정 헌법재판소법이 공포·시행된 후 오전 9시까지 총 ... 3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전·현직 근로자 패소 확정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전·현직 직원들이 경영성과급을 퇴직금에 반영해달라며 소송을 냈으나 최종 패소했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12일 한화오션 생산직 재직자 및 퇴직자 972명이 사측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