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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대양전기공업, 459억 규모 공급계약…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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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양전기공업이 459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9분 현재 대양전기공업은 전날보다 750원(6.20%) 뛴 1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만의 반등이다.

    대양전기공업은 방위사업청과 459억원 규모의 무인기뢰처리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지난 11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의 32.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12월20일까지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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