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 호우·태풍 피해조사… 24일까지 복구계획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행정안전부는 호우와 태풍 쁘라삐룬으로 피해를 본 주택, 상가, 도로 등의 응급복구와 피해조사를 최대한 신속히 하겠다고 5일 밝혔다.

    우선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날부터 9일까지 피해 상황을 접수해 조사한다.

    피해 규모가 18억원 이상으로, 국고지원이 필요할 정도로 크다면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단을 운영한다.

    이후 관련 부처 협의를 거쳐 이달 24일까지 복구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은 "주택, 농경지 등 사유시설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생활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하고 복구계획을 신속히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나는 신이다' PD "JMS 정명석, 호텔 같은 독방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을 연출한 조성현 PD가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가 독방에서 지내고 있다고 폭로했다.조...

    2. 2

      '스타 번역가' 황석희, 과거 성범죄 의혹에…"확인해보겠다"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경력이 있다는 의혹에 '확인하겠다"며 답을 피했다.황석희는 30일 한경닷컴과의 통화에서 해당 의혹에 "확인해보겠다"고 말을 아꼈다. "과거 성범죄 이력이 있다, 없다만 확인 부탁드린다"...

    3. 3

      법무법인 YK, 서울대와 '산업기술법률연구센터' 개소 [로앤비즈 브리핑]

      법무법인 YK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산업기술 보호와 지식재산(IP)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학협력 거점을 구축했다.YK는 지난 27일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신기술연구소(135동) 내에 '서울대 산업기술법률연구센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