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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셰프컬렉션, '메탈쿨링' 확대… 신선보관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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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글로벌고객만족도

    양문형냉장고 부문 14년 1위
    삼성 셰프컬렉션, '메탈쿨링' 확대… 신선보관 극대화
    삼성전자가 2018년형 ‘셰프컬렉션’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 셰프컬렉션은 업계 최고의 미세 정온 기술과 미쉐린 셰프들의 인사이트를 반영해 2014년 처음 출시됐으며 국내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이다.

    2018년형 신제품은 ‘메탈쿨링’을 확대 적용하고 다양한 식재료를 전문적으로 보관해주는 ‘맞춤보관실’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냉기 전달·유지 성능이 탁월한 메탈쿨링을 기존 냉장·냉동실뿐 아니라 맞춤보관실까지 확대 적용해 보관 중인 식품이 닿는 공간 전체를 메탈로 처리했다. 메탈쿨링은 도어 개폐 후 냉장고 내 온도 상승을 70% 이상 개선해 식재료의 신선함을 더 오래 유지해준다.

    맞춤보관실은 영하 23도에서 5도까지 최대 7가지 모드로 온도 조절이 가능해 식재료 특성에 따라 최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특히 새로 추가된 김치모드는 김치 염도에 따라 강냉·표준·약냉 등 세밀한 조정이 가능해 김치 보관량이 많지 않은 가정은 김치냉장고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김현석 사장
    김현석 사장
    또 삼성만의 차별화 기술인 ‘트리플 독립냉각’을 적용해 3개의 냉각기가 냉장실, 냉동실, 맞춤보관실 등 분리된 각 공간을 최적의 온·습도로 유지해주며 미세 정온 기술로 온도 편차를 ±0.5도로 최소화해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려준다.

    삼성전자는 셰프컬렉션 라인업에 은은한 광택과 깊이감을 살린 ‘혼드 블랙’, ‘혼드 실버’ 색상에 이어 따뜻한 느낌의 목재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혼드 브라운’을 도입했다. 이 색상들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메탈 특유의 차가운 느낌을 없애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 기존에 셰프컬렉션 냉장고를 사용했던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손잡이에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도록 ‘매트 핸들’을 적용하는 등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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