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차량에 길 양보해주세요" 입력2018.07.03 17:30 수정2018.07.04 02:08 지면A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마트가 오는 27일까지 불스원과 함께 전국 이마트 매장 고객만족센터에서 ‘긴급차량 길터주기 스티커’를 무료로 배포한다. 지난달 27일부터 적용된 소방기본법 시행령에 따르면 소방차량 진로 방해 시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된다. 3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이마트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연임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사진)가 연임에 성공했다.토스뱅크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이 대표를 차기 대표 후보로 추천했다고 3일 밝혔다. 정윤모 임추위원장은 “이은미 대표가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성장성, 수익성... 2 경제계, 대미투자법 신속통과 촉구…"늦어질수록 협상력 약화" 경제계가 국회에 계류 중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의 신속한 처리를 여야에 거듭 촉구했다.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3 hy,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으로 '균주번호' 제시 hy(옛 한국야쿠르트)가 프로바이오틱스 선택의 새로운 기준으로 '균주번호'를 제시하고 관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균주번호는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의 고유 식별 체계다. 같은 종이라도 균주에 따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