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사직 두산-롯데전 비로 취소 입력2018.07.03 16:13 수정2018.07.03 16: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올해 취소된 경기는 33경기로 늘었다.비로 취소된 경기가 29경기, 미세먼지로 취소된 경기가 4경기다.취소된 경기는 9월 이후 다시 편성한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남자 테니스 세기의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한국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2 커지는 스포츠산업…역대급 매출 84.7조 국내 스포츠산업 매출이 4년 연속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프로야구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넘어서는 등 프로스포츠의 흥행이 스포츠산업 활성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집계한 &lsqu... 3 김유재·김유성이 흔든 빙판…韓 피겨 미래, 밀라노 이후 더 밝다 지난 6일 막을 내린 ‘KB금융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는 한국 피겨의 세대교체 흐름을 확인한 무대였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2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