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리온, 담철곤 회장이 자녀 경선·서원씨에게 62만여주 증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리온은 담철곤 회장이 자녀인 담경선씨와 담서원씨에게 각각 18만5934주, 43만3846주씩 총 61만9780주를 증여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로써 담경선씨와 담서원씨의 주식은 각각 23만8997주, 48만6909주로 늘었다.

    또 오리온은 같은 날 담 회장이 60만3300주를 시간외매매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이에따라 담 회장의 주식수는 142만750주에서 19만7670주로 줄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매출 뛰는데 주가는 내리막…'AI 딜레마' 빠진 텐센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AI 투자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선포했다. 자사가 운영하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과 ‘손안의...

    2. 2

      IPO 15일된 기업도 '나스닥 100' 편입

      미국 나스닥이 상장사의 나스닥100지수 편입 시기를 기업공개(IPO) 후 3개월에서 15일로 단축한다. 또한 상장사의 전체 주식 중 최소 10%를 유통시켜야 한다는 조건도 폐지했다. 오는 5월 1일부터 이를 적용할 ...

    3. 3

      환율 1530원 뚫려…오천피·천스닥도 '위태'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30원대로 치솟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길어지자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는 4%대 동반 급락했다.&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