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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관광청 '올해의 최고 관광청'에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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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의 향기
    독일관광청 '올해의 최고 관광청'에 뽑혀
    독일관광청(DZT)이 아시아태평양 여행기자협회(PATWA)가 뽑은 2018년 최고의 관광청에 선정됐다. 1999년 설립된 협회가 매년 회원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이 상은 세계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여행사와 호텔, 관광청 등을 대상으로 수여한다.

    올해 최고 관광청에 선정된 독일관광청은 연방경제에너지부 소속으로 프랑크푸르트에 본부를 둔 관광 전담 기구다. 독일 연방하원의회 지원을 받아 독일 전체의 관광 전략을 수립하고 해외 30개 지사를 통해 대외 홍보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앞으로 보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통해 여행하기 좋은 나라, 꼭 가보고 싶은 나라로서 독일의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선우 기자 seonwoo.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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