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필리핀에 1억7300만弗 지원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8.06.05 17:52 수정2018.06.06 01:03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출입은행은 필리핀의 신항만 건설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1억7300만달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앞줄 오른쪽)과 도밍게즈 필리핀 재무부 장관은 지난 4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계약을 맺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똑같은 컬러 싫다"…'국내 최초' 자동차 맞춤 제작하는 곳 [현장+]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랜드로버 SV 비스포크 스튜디오. 재규어 랜드로버(JLR) 코리아는 이날 랜드로버 브랜드 역사상 가장 어두운 외장 색상을 적용한 최상위 모델 '레인지로버 SV 블랙'을 ... 2 전세계 11개국 대학생, ‘2026 국제 대학생 창업교류전’ 팸투어 성료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KT&G가 후원하는 ‘2026 국제 대학생 창업교류전(ASVF)’ 참가자들이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일대 주요 명소를 탐방하는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팸투어엔 ... 3 대한항공, 프랑스 엑소트레일과 '우주 라스트마일' OTV 사업 맞손 대한항공이 프랑스 우주 기업 엑소트레일(Exotrail)과 손잡고 우주 궤도수송선(OTV·Orbit Transfer Vehicle) 신사업에 본격 진출한다.대한항공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