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출입銀, 필리핀에 1억7300만弗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출입銀, 필리핀에 1억7300만弗 지원
    수출입은행은 필리핀의 신항만 건설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1억7300만달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앞줄 오른쪽)과 도밍게즈 필리핀 재무부 장관은 지난 4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계약을 맺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