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회장에 예종석 교수 입력2018.06.04 17:50 수정2018.06.05 03:23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일 이사회를 열어 제9대 회장으로 예종석 한양대 교수(65·사진)를 선출했다. 예 신임회장은 한양대 경영대학장과 경영전문대학원장, 한국소비자학회장,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2·29 여객기 참사 재조사서 유해 24점 추가 발견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잔해 재조사 과정에서 희생자로 추정되는 유해가 추가로 발견됐다. 지난달 시작된 재조사에서 이날까지 발견된 유해는 총 33점이다.12일 12·29 무안공항 제주... 2 김동연 “3실 리더십” 추미애 “강한 개혁”…경기지사 경쟁 점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이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들어갔다.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재선 도전을 공식화한 가운데 6선인 추미애 의원도 출마를 선언하면서 여권 후보 경쟁이 5파전 구도로 형성됐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3 피해자에 마약음료 먹이고 7천만 원 따간 '스크린 골프 사기단' 스크린 골프 내기 중 상대방에게 몰래 마약류 약품을 먹이거나 스크린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수천만 원을 뜯어낸 일당이 검거됐다.12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사기,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범행을 주도한 5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