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 해외 유통망 타고 대유위니아 가전 본격 판매 고재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8.05.29 17:26 수정2018.05.30 02:15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초 대유그룹에 편입된 대우전자가 해외 유통망을 활용해 같은 그룹 내 계열사인 대유위니아의 가전제품을 본격적으로 수출한다. 대우전자는 대유위니아의 김치냉장고 딤채, 소형 김치냉장고 쁘띠, 에어컨 위니아, 대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밥솥 딤채쿡 등을 중국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29일 발표했다.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고재연 기자 구독하기 한국경제신문 정치부 기자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 그 이상을 담겠습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고 11% 수익률 이라더니"…은행 믿었던 개미들 '한숨' 미국의 이란 공습 후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수연동예금(ELD) 투자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최고 연 10%대 금리를 기대했지만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가 큰 폭으로 출렁이면서 수익률이 연 1~2%대에 그치는 ... 2 "삼전·하닉 안 부러워요"…평균 연봉 '4억' 찍은 회사 어디 역대급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사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이 치솟으며 4억원을 돌파하는 사례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올투자증권의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은 4억3500만... 3 "아들 돌부터 모은 '금 50돈' 있는데 어쩌죠"…40대 부부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40대 부부다.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부부와 아들 생일 때마다 금 한 돈씩 선물해 주셨다. 당시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세월이 지나며 모인 금이 어느덧 꽤 많은 양이 됐다. 돌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