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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츠(Suits)’ 장동건X박형식, 멋진데 귀엽기까지 한 두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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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츠(Suits)’ 장동건X박형식, 멋진데 귀엽기까지 한 두 남자


    ‘슈츠(Suits)’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KBS2 수목드라마 ‘슈츠(Suits)’가 반환점을 돌았다. 지난 4월 첫 방송 이후 단 한 차례도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준 적 없는 ‘슈츠(Suits)’인 만큼, 앞으로도 더 매혹적인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슈츠(Suits)’가 수목극 시청률 1위 질주를 이어갈 수 있었던 요인은 여러 가지 있다. 장동건, 박형식 두 멋진 남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쫄깃한 스토리, 로펌이라는 공간 속 입체적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예측불가 케미, 매회 다른 감각을 안겨주는 사건 등이 어우러져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것. 또 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슈츠(Suits)’만의 팀워크 역시 절대 빼놓을 수 없다

    이런 가운데 ‘슈츠(Suits)’팀의 끈끈하고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열혈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슈츠(Suits)’ 촬영현장에서 포착된 배우, 스태프들의 즐거운 웃음을 가득 보여준다. 극중 특별한 브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장동건, 박형식 두 사람은 촬영현장 스태프의 실수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또 촬영 내용에 따라 티격태격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잠시 스치는 메이킹 카메라에도 손하트를 만들어주는 등 언제나 즐거움이 가득했다.

    극중 알 듯 말 듯 미묘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박형식, 고성희의 촬영현장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박형식은 메이킹 카메라를 향해 “항상 촬영이 신난다. 스태프 한 분 한 분 모두 다 성격도 좋으시고, 저를 진심으로 좋아해 주신다. 촬영장 오는 것이 제일 신난다. 촬영장에 오면 기분이 좋다”고 기분 좋은 미소로 인터뷰를 했다. ‘슈츠(Suits)’ 촬영장 분위기가 얼마나 화기애애하고 즐거운지, ‘슈츠(Suit)’팀의 팀워크가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 등을 짐작할 수 있다.

    한편 수목극 시청률 1위 질주 중인 ‘슈츠(Suits)’는 반환점을 돌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베일에 싸여 있던 함대표(김영호 분)이 강렬한 등장을 예고했으며, 고연우(박형식 분)의 비밀을 쥐게 된 김문희(손여은 분)의 존재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점점 더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줄 수목극 1위 드라마 ‘슈츠(Suits)’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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