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안전나눔 프로젝트' 협약 입력2018.05.23 17:51 수정2018.05.24 04:08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오른쪽)과 허수탁 한국소방복지재단 이사장이 23일 서울 잠실동 롯데케미칼 사옥에서 소방관 후원을 위한 ‘안전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케미칼은 3년 동안 약 2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전국 소방서, 소방관을 대상으로 한 노후 장비·물품 개선사업을 지원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초등학교도 첫 '입학생 0명' 서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나왔다. 지방을 중심으로 나타나던 저출생 여파가 대도시까지 확산하는 양상이다.3일 교육계에 따르면 1995년 개교한 서울 등촌동 등명초는 올해 신입생이 없어 ... 2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法 "증거인멸 염려"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 3일 구속됐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이어 두번째로 22대 국회에서 현직 의원이 구속된 것이다.서울중앙... 3 사회복지사 꿈꾸던 16세 소녀, 졸음운전 차량에 숨져 6명 살리고 하늘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길 바라며 사회복지사를 꿈꾸던 16살 여고생이 마지막 순간에도 뇌사장기기증으로 6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채연(16세) 님이 뇌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