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애나 홈스 제저벨 창업자 입력2018.05.15 19:23 수정2018.05.16 01:25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나는 그들의 의견을 자주 들었다. 또 내가 그들에게 기대하는 만큼 나 역시 노력하고 있다는 걸 보여줬다.”-온라인매체 제저벨의 애나 홈스 창업자, 쿼츠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년 일하면 40평 아파트 준다"…'파격 복지' 도입한 회사 중국의 한 기업이 장기근속 장려책으로 직원들에게 아파트 18채를 제공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직원들은 회사에 5년만 근무해도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됐다.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2 호텔 1박 3만원 됐다…중국인 관광객 사라지자 벌어진 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여파로 일본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격히 줄고 있다. 이에 교토 등 주요 관광지 숙박비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21일 일본 TBS뉴스에 따르면 ... 3 미국판 올리브영 '울타뷰티', 불황 속 ‘립스틱 효과’로 질주[핫픽!해외주식] 미국의 '올리브영'으로 불리는 울타뷰티가 최근 불경기에도 호실적을 내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울타뷰티 주가는 40% 가까이 오르는 등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국의 K뷰티 브랜드가 본격 입점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