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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콜라, '방탄소년단' 7색 매력 담은 비하인드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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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카콜라제공
    사진=코카콜라제공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가 새 캠페인 모델인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광고 촬영장 모습을 8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의 러시아월드컵 및 여름 캠페인 모델로 선정돼,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광고는 성큼 다가온 러시아월드컵을 코카콜라와 함께 짜릿하고 특별하게 즐긴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코카콜라를 들고 짜릿한 포즈와 표정을 막힘 없이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RM은 스웨그 넘치는 모습으로 코카콜라와 함께 시원한 매력을 뽐냈다. 진은 양 손에 코카콜라를 들고 마실 듯 말 듯한 포즈로 짜릿한 밀당을 하는가 하면, 슈가는 코카콜라를 들고 시원한 입동굴 미소를 지었다. 제이홉은 애교 넘치는 표정과 함께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맘껏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지민은 자신의 얼굴에 시원한 코카콜라를 대며 한발 앞서 무더위를 날리는 모습을 연출했으며, 뷔는 한 손에 코카콜라를 들고 마시기 직전의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코카콜라의 상징이기도 한 빨간색 의상을 착용한 정국은 짜릿한 미소로 부드러운 매력을 뽐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긍정적이고 파워풀한 에너지가 넘치는 방탄소년단은 이번 광고 촬영에서도 그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며 "2018 FIFA 러시아월드컵이 열리는 올 여름 방탄소년단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짜릿한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130여년 동안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는 가장 오래된 월드컵 후원사 중 하나로 지난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에서 코카콜라를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1978년부터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로도 활동해오고 있다. 매년 여름 감각적인 영상 광고는 물론, 특별한 순간을 나눌수 있는 짜릿한 이벤트 등을 전개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및 여름 캠페인 모델로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을 발탁했다. 앞으로 광고 촬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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