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토필드, 천연물 바이오 브랜드 'FromG' 론칭…진드기 제거제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토필드, 천연물 바이오 브랜드 'FromG' 론칭…진드기 제거제 출시
    천연물 바이오 전문업체 토필드가 브랜드 '프롬지(FromG)'를 론칭하고 천연물 집먼지진드기 제거제 '알러그린(Aller Grin)'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롬지는 안용준 서울대학교 교수팀과 손잡고 천연 추출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 교수는 세계 최초로 천연물을 이용한 집먼지진드기 단백질(Derf1·Derf2) 제거에 성공한 바 있다.

    토필드는 프롬지 알러그린 출시를 시작으로 야생 살인진드기 및 닭 진드기 제거제, 반려동물 제품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서문동군 토필드 대표이사는 "알러그린 출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천연물 바이오 사업에 진출할 것"이라며 "야생 진드기, 닭진드기 등 사회적 문제가 되는 해충을 제거하기 위한 제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ETF 주문 거부 사태에 긴급 점검… 금감원, 증권사 책임자 소집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자본시장 불안이 커지자 금융당국이 증권사 정보기술(IT) 부문 책임자들을 긴급 소집해 전산 대응 태세 점검에 나섰다.금융감독원은 9일 이종오 디지털·IT 부문 부원장보 주재로 주...

    2. 2

      "부실률, 금융위기 후 최고"…더 커진 사모신용 공포

      전쟁의 공포가 글로벌 증시를 뒤덮었다. 9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자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폭락했다. 하지만 월가에선 이란 사태보다 수면 아래에서 곪고 있는 사모신용 부실이 더 큰...

    3. 3

      인플레 우려에 국채 금리 치솟아…기업 자금조달 '비상'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면서 국채 금리가 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치솟았다(국채 가격은 하락). 기업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란 우려가 커지자 한국은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