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대, 공군과 손잡고 '국방 무인 R&D센터'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대는 지난 2일 학내 경영관에서 국방 무인 R&D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 사진=국민대 제공
    국민대는 지난 2일 학내 경영관에서 국방 무인 R&D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 사진=국민대 제공
    국민대는 공군과 함께 ‘국방 무인 R&D(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하고 지난 2일 학내 경영관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센터는 공군의 첨단 무인 항공기 관련 기술과 국민대가 쌓아온 4차 산업혁명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R&D 시스템 기반을 구축하고, 특화된 융복합 창의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국방 무인 R&D 관련 △핵심부품·기술 개발 △군·국방과학연구소·대학·방위산업의 협업네트워크 구축 △관련 학술·정책연구 등 세부 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유지수 총장을 비롯한 국민대 교무위원들은 협업 파트너인 공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달 공군 작전사령부와 제20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전투기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위례선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위례호수공원역) 건설공사 현장에서 트램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2. 2

      유흥주점 만취 사망 손님…업주들이 가짜 양주 억지로 먹였다

      만취한 손님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유흥주점 업주들이 피해자에게 가짜 양주를 억지로 먹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검찰의 보완 수사로 밝혀졌다.대검찰청은 이 사건을 담당한 부산지검 형사 제...

    3. 3

      [포토] 활짝 피어날 청춘

      2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이 열렸다. 학부모들이 손에 쥔 꽃을 높이 들고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