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위례호수공원역) 건설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위례호수공원역) 건설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7일 서울 송파구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에서 위례선(트램)이 시범운행되고 있다.
27일 서울 송파구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에서 위례선(트램)이 시범운행되고 있다.
[포토] 위례선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위례호수공원역) 건설공사 현장에서 트램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