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강 최초의 다리 한강대교에 중앙버스전용차로 생긴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단~노들역 구간 용역 발주
    내년 하반기에 서울 용산구와 동작구를 잇는 한강대교에 중앙버스전용차로(BRT)가 개통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최근 ‘한강대교 BRT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설치 대상은 한강대교 북단부터 노들역 교차로까지 1.5㎞ 구간이다. 대교 북단 한강대로와 남단 노량진로에서는 BRT가 운영되고 있지만 한강대교 위에서 뚝 끊겨 버스와 차량이 뒤엉킨다는 지적이 많았다.

    서울시 관계자는 “BRT가 설치되면 지금까지 한강대로 위에서 허용됐던 유턴을 할 수 없게 된다”며 “P턴을 활용하는 등 유턴 수요를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내란특검 '尹 무기징역' 1심에 항소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25일 항소했다. 특검 측이 윤 전 대통령을 포함한 피고인 8명 전원에 대해 항소하면서 사건은 2심 법원의 판...

    2. 2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비상탈출 조종사 1명 구조 성공 [종합]

      25일 오후 경북 영주시 산악지역에 공군 전투기 1대가 추락한 가운데 소방 당국이 비상 탈출한 조종사 1명을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공군을 이날 오후 7시 31분께 공군 제19전투비행단(충주) 소속 F-16C 전투기가...

    3. 3

      [속보] 당국 "경북 영주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

      [속보] 당국 "경북 영주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