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신' 민효린, 주방용품 코렐 국내 최초 모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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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과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의 만남
코렐 브랜드, 코렐의 새로운 얼굴로 배우 ‘민효린’ 발탁
코렐 브랜드, 코렐의 새로운 얼굴로 배우 ‘민효린’ 발탁
주방용품 업계에서 톱 스타를 전면에 내세워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글로벌 브랜드인 코렐 역시 국내 모델을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렐은 지난 2월 지면 및 TV 광고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4월 2일부터 공중파 방송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TVC 온에어를 기점으로 민효린과 함께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코렐의 새 얼굴이 된 민효린은 2006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영화 ‘써니’와 각종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을 종횡무진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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