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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감정원, 기술감정평가사 시험 4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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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술감정원은 다음달 1일까지 제1회 기술감정평가사 자격시험을 접수한다고 20일 발표했다. 기술감정평가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인가받아 한국직업능력인증원에 등록하고 한국기술감정원이 운영하는 기술감정 전문 민간자격제다. 기술을 감정해 기술거래 및 기술사업화에 대한 조력자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다.

    한국기술감정원은 기술거래와 기술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술에 금액을 매겨 거래할 수 있는 기술감정통합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박범환 한국기술감정원 대표는 “기존의 기술평가는 기술을 가진 기업의 재무상태나 인지도 등이 많은 영향을 미쳤다”며 “기술감정통합플랫폼에선 순수하게 기술의 가치를 평가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험은 4월 중 시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기술감정평가사 웹사이트(kta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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