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안타증권, '투자 타이밍 체험 서비스'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안타증권이 투자타이밍 체험 서비스를 실시한다. (자료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투자타이밍 체험 서비스를 실시한다. (자료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인공지능(AI) 기반의 투자자문 시스템 티레이더가 제공하는 투자 타이밍 체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투자 타이밍 체험 서비스는 6월30일까지 진행된다. 체험 후 계좌 개설하는 신규고객 대상으로 1만원 주식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티레이더는 온라인 주식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종목 선정 및 매매 타이밍 제공을 위해 개발한 주식투자 특화 서비스로 실적, 수급, 차트 등 빅데이터 알고리즘 분석으로 특허를 받은 인공지능 트레이딩 시스템이다. 최적의 유망종목을 실시간으로 발굴 및 추천하고 상승과 하락을 간결한 심볼(symbol)인 햇빛, 안개 구간으로 알려줘 성공적인 투자를 지원한다.

    펀드 또한 펀드투자에 특화한 '티레이더펀드'를 통해 국내외 주식형 펀드를 진단하고, 정량평가에 의한 추천펀드 제시는 물론 진단 결과와 펀드가 투자하는 시장상황까지 고려해 매수 및 환매 타이밍 선택을 돕는다.

    '투자 타이밍 체험 서비스'는 티레이더가 제공하는 햇빛(매수 타이밍), 안개(매도 타이밍) 신호 및 콘텐츠를 계좌 개설 전이라도 별도의 비용없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서비스를 신청하면 총 4주간 티레이더 공략주, 오늘의 상승섹터, 투자자 검색 상위 종목 등의 콘텐츠를 문자 알리미 서비스로 제공한다. 또 관심종목 티레이더 신호 발송 서비스로 본인이 등록한 관심주식과 펀드의 진단과 함께 햇빛·안개 신호 포착 및 변경 안내를 통해 자신의 투자전략을 점검해볼 수 있다. 체험 후 계좌 개설을 하는 최초 신규고객에게는 1만원 상당의 주식 쿠폰도 증정한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온라인전략본부장은 "종목 선정과 특히 매매 시점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라면 유안타만의 차별화된 티레이더가 제공하는 투자 타이밍 체험 이벤트가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과 전략을 세우고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 타이밍 체험 서비스 신청 및 이벤트 참여는 홈페이지 또는 티레이더 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스마트 계좌개설을 이용하면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주식계좌 등의 개설이 가능하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기채·커버드콜 ETF 변동성 확대에 뭉칫돈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 최근 국내 증시에서 변동성이 커지자 이른바 ‘안정형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예금보다 약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면서도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단기채...

    2. 2

      거래소, 홍콩 항셍지수회사와 지수 4종 공동 개발

      한국거래소는 항셍지수회사(HSIL)와 한국 및 홍콩의 주요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지수 4종을 공동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4종은 양국의 대표 지수를 결합한 지수 1종, 반도체와 정보기술(IT), 바이오를 테마로 ...

    3. 3

      매출 뛰는데 주가는 내리막…'AI 딜레마' 빠진 텐센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AI 투자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선포했다. 자사가 운영하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과 ‘손안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