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MB소환] 50분간 점심 휴식… 검찰, 오후 2시 조사 재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소환] 50분간 점심 휴식… 검찰, 오후 2시 조사 재개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77)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가 14일 오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진은 이날 오후 1시 10분께 중단했던 이 전 대통령 조사를 오후 2시께 재개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한동훈 3차장검사와 잠시 면담한 후 오전 9시 45분께부터 약 3시간 25분간 조사를 받았다.

    이 전 대통령은 조사가 진행된 1001호 특별조사실의 바로 옆 1002호에 마련된 휴게실에서 설렁탕으로 점심을 해결한 뒤 잠시 휴식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대통령은 오전 조사에서 다스 등 차명재산 의혹과 관련해 차명 보유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전 신문은 신봉수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이 맡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여성 2인조, 모텔로 30명 유인해 4억원 뜯어냈다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알게 된 남성들을 모텔로 유인해 신체 접촉을 유도한 뒤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 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6일 공갈과 무고 등 혐의로 ...

    2. 2

      동탄 아파트서 또…'보복 대행' 오물 뿌린 20대女 체포

      최근 경기 남부지역에서 금전을 받고 남의 집에 테러를 저지르는 이른바 '보복 대행'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화성 동탄신도시에서 유사한 범행이 또 발생했다.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재물손괴, 주거침입, 명예...

    3. 3

      [단독] 해외 신용카드 안되는 외국인 전용 매표기

      6일 오전 11시께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개찰구 앞 신형 키오스크(매표기). 배낭을 멘 외국인 관광객이 승차권을 사기 위해 신형 키오스크 앞에 줄지어 서 있다. 터치스크린 화면에는 외국어로 ‘카드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