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은행, 최고 연2.3% 프로야구 예금 특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은행은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일부터 정규시즌 종료일까지 ‘KBO리그 예·적금’을 판매한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고객이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가입하는 1년제 상품이다. 예금은 최고 5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 연 2.0%에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성적에 따라 최고 0.3%포인트를 더 준다. 적금 상품은 연 1.5% 기본금리에 6월 말까지 가입 시 출시 기념 특판금리로 0.1%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선택한 구단의 경기 성적에 따라 최고 1.3%포인트 등을 더해 최고 연 3.4%까지 받을 수 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대 아니면 삼전 못가요?"…이재용 한마디에 취준생 '들썩'

      "공대가 아니라 삼성전자 취업은 힘들다고 말하는데 혹시 취업하신 분들 있으실까요?" "융합학과로 경영을 배운 전공도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디스플레이 경영지원 들어갈 수 있을까요."지난해 임직원 ...

    2. 2

      로저스 쿠팡 대표, 택배 체험 앞두고 현장 점검…직접 배송도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12일 밤 쿠팡 새벽배송 현장 점검에 나섰다. 여당 의원과 배송업무 체험을 앞두고 사전 점검 차원으로 해석된다.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 사이 경기도 성...

    3. 3

      벤츠·'쌍슐랭' 손종원 셰프, 무슨 인연이… "철학이 맞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손종원 셰프와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메이트'를 진행한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3일 이같이 밝히며 "완벽을 추구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