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입학식… 모자 각 잡아 주는 동료 입력2018.02.26 18:53 수정2018.02.26 23:44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육군사관학교 신입 생도들이 26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78기 입학 및 진학식’에서 예식모를 서로 바로잡아주고 있다. 역대 가장 높은 32.8 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올해 신입 생도들은 입학식 이후부터 정식 사관생도가 된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7년 된 송파 장미아파트서 화재…스프링클러 미작동 여부 조사 23일 오후 9시 8분께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 한 동 12층에서 불이 나 주민 7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스프링클러 미작동 정황을 포함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24일 소방 당국에 따르... 2 여직원에게 '아가씨'…제주청년센터 홍보 영상 '발칵' 제주 지역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인 제주청년센터가 시대착오적인 성인지 감수성과 비속어 노출이 담긴 홍보 영상을 제작해 거센 비판을 받자 사과문을 게재했다.제주청년센터 측은 24일 "기존에 잘 알려진 곡인 &... 3 광장, 최재만 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영입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24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3부장과 대검찰청 조직범죄과장 등을 역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