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이는 '교복나눔장터' 강은구 입력2018.02.21 19:12 수정2018.02.22 04:18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학부모와 학생들이 21일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교복나눔장터’에서 교복을 고르고 있다. 서대문구청은 구내 6개 중학교에서 기증받은 1200여 점의 교복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쌀쌀한 날씨에도 북적…한강버스 탄 외국인 "이런 풍경 처음" [현장+] 7일 오후 6시께 찾은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에는 초봄 찬바람이 매섭게 불었지만 승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매표 키오스크 앞에 길게 줄을 섰고, 선착... 2 '1억 공천헌금' 강선우 구속 후 첫조사 종료…7시간 반 조사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구속 후 첫 조사를 마쳤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 의... 3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