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교인 과세에 특혜 소지"… 납세자연맹, 위헌소송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납세자 단체가 올해부터 시행된 종교인 과세 제도가 종교인에게 특혜를 주고 있다며 위헌소송을 추진하기로 했다. 20일 한국납세자연맹은 “지난 7일부터 종교인 과세 헌법소원에 참여할 원고인단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납세자연맹은 △근로소득과 기타소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 △세무조사를 종교소득에만 제한하고 조사 전 통지를 의무화한 점 △종교활동비에 대한 무한정 비과세를 인정한 점 등을 지적했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빅웨이브로보틱스, 엔비디아 GPU 확충… ‘피지컬 AI’ 도전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엔비디아의 최신형 인공지능(AI) 그래픽처리장치(GPU)인 H200를 장착한 서버 2대(16개 규모)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피지컬AI와 기존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로봇(...

    2. 2

      "성과급 상한 폐지 먼저"…삼성 노조, 전영현 부회장과 회동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 기자회견 계획을 철회하고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과 만났다. 노조가 5월 총파업 가능성을 예고한 상황에서 성사된 만남으로 노사 ...

    3. 3

      7년간 소아환자 위해 21억 기부한 이 회사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치료비 3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2020년부터 올해로 7년째다. 누적 기부금은 21억원에 달한다.안정호 시몬스 대표는 2020년 당시 코로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