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융 상품] 우리銀, 아무 조건 없이 年 2.3% 금리 제공… 신한銀, 최고 年 3.5% 적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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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예적금 출시한 은행들
![[정책금융 상품] 우리銀, 아무 조건 없이 年 2.3% 금리 제공… 신한銀, 최고 年 3.5% 적금 선보여](https://img.hankyung.com/photo/201802/AA.15893587.1.jpg)
우리은행은 2018년 새해 첫 재테크 상품으로 복잡한 우대조건 없이 연 2.0%(정기예금), 연 2.3%(정기적금) 금리를 제공하는 ‘운수대통 정기예금·정기적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복잡한 금리 우대조건이 없다.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할 경우 각각 연 2.0%, 연 2.3% 금리를 제공하고 영업점에서 가입할 경우 각각 연 1.8%, 연 2.2%를 제공한다. 정기예금은 가입금액에 제한이 없고, 정기적금은 월 50만원 이내로 가입할 수 있다.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모두 가입기간은 1년이며, 오는 14일까지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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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한 MY CAR 프로야구 S드림 정기예금’은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만기가 100일로 설정돼 목돈 단기자금 운용에 적합하다.
최근 3개월간 신한은행 정기예금 가입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특별금리 0.85%포인트를 제공해 연 1.8% 이자율이 적용된다. 이번 ‘2018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적금 및 예금’은 2018 한국프로야구 정규시즌 시작 전까지 판매되며 적금은 3만 계좌, 예금은 5000억원 한도로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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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8일부터 ‘내집마련 더블업(Double-Up) 적금’을 판매한다. 적금 만기시점에 본인 명의인 KEB하나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지고 있으면 연 1.5%(세전)의 기본금리에 1.5%포인트를 더해 연 3.0%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가입기간은 1년 또는 2년으로 매달 5만~20만원씩 적립할 수 있다.
JT저축은행은 지난달 28일부터 비(非)대면 정기예금 금리를 연 최고 2.75%로 인상했다. OK저축은행은 최고 연 2.5% 금리를 주는 ‘OK정기예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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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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