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한경] ‘빨간날은 쉽시다’ 법 개정에 나선 국회 등 입력2018.02.06 21:23 수정2018.02.06 21:30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 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빨간날은 쉽시다’ 법 개정에 나선 국회▶한성대 학생 창업 기업 매출 1위 배경▶세상에 없던 과외 대여 서비스 ‘학생독립만세’▶(카드뉴스) 물과 불이 공존하는 땅 아이슬란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삼성, '갤럭시 S26' 가격 안 올린다 삼성전자가 올해 3월 출시하는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을 동결키로 했다. 당초 업계에서는 스마트폰 부품의 원가 상승과 원화값 하락 등 여파로 가... 2 에이비엘, 비만약 근손실 부작용 잡는다 에이비엘바이오가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의 적응증을 근육 질환으로 확대한다.1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는 최근 내부적으로 그랩바디-B의 적응증을 비만 치료제 부작용으... 3 의대 증원 1월 발표…'별도 정원(공공의대)'이 변수 이재명 정부가 보건의료 개혁에 시동을 걸고 있다. 연초 의대 증원 규모를 발표하고 약가제도 개편, 주치의제 도입 방안도 확정할 계획이다. 의사단체를 비롯해 각종 이익집단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부딪치는 사안들이어서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