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제천지역 자동차 부품사 지원 입력2018.01.31 18:58 수정2018.02.01 05:05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충북테크노파크는 제천시 자동차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자동차 부품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18억3600만원을 들여 자동차 부품 친환경·경량화 기술 개발, 판로개척·마케팅, 고용 창출 확대를 위한 환경개선, 공동연구 개발 등을 지원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폭행 의혹' 홍익대 부교수 남경주, 개강 직전 직위해제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뮤지컬 배우 남경주에 대해 홍익대가 인사 조처했다. 남씨는 홍익대 공연예술학부 부교수를 지냈다.12일 교육계에 따르면 홍익대는 징계위원회를 열고 개강 직전 직위해제시켰다. 남씨... 2 서울 아빠 육아휴직 2만명 돌파…전국 3명 중 1명꼴 서울에서 육아휴직을 쓰는 아빠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2만2693명으로 전년 1만5022명보다 51.1% 증가했다. 같은 해 전국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6만7200명의 33... 3 "도와줘서 고맙다" 문자에 김병기 "?"…경찰 문자 확보 무소속 김병기 의원 측에 금전을 제공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 동작구의원과 김 의원 사이의 문자메시지 기록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김모 전 동작구의원의 휴대전화를 포렌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