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앱 로빈후드, 비트코인 공짜 거래 서비스 내놓는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선 2월 중엔 일부 지역에서만 서비스된다. 미국 캘리포니아, 매사추세츠, 미주리, 몬타나, 뉴햄프셔 등 5개주가 시범 서비스 대상이다. 거래 화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한정했다. 하지만 앞으로 리플을 비롯한 다른 알트코인들도 거래 대상에 포함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인 테크크런치는 “로빈후드가 암호화폐 거래로 이용자 기반 확대를 노리고 있다”며 “거래 절차를 간소화하고 시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이용자들을 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