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이정현, '우아함이 뿜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이정현, '우아함이 뿜뿜'
    배우 이정현이 29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염력'(감독 연상호, 제작 (주) 영화사 레드피터)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김민재,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와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이 세상에 맞서 상상 초월 능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시영, 자궁 적출 가능성 있었다 "의사가 열더니 '너무 깨끗한데'"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당시 겪었던 위급한 상황을 털어놨다.이시영은 지난 1일 방송인 노홍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가수 권은비와 함께 히말라야 트레킹 계획을 이야기하던 중 둘째 출산 경험을 털어놨다. 해당 촬영은 이시영이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약 두 달이 지난 시점에 진행됐다.이시영은 제왕절개 수술 당시를 떠올리며 "아침에 약을 먹었는데, 그러면 전신 마취를 할 수 없다더라. 그래서 하반신 마취를 해 제왕절개를 했다"고 설명했다.그는 수술 내내 의식이 또렷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제왕절개를 하는 내내 2시간 동안 눈을 뜨고 있었다. 의료진도 소아과 선생님들까지 한 15명 정도가 있었다"며 "조산이고 아이가 무조건 중환자실까지 들어가야 했다"고 말했다.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무서웠다. 다급하게 막 한 (의료진) 15명 정도 들어와 수술 준비를 하고 있는데 평소보다 인원이 너무 많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어쨌든 조산이고 아이가 무조건 중환자실에 들어가야 하니까 소아과 의사들까지 들어온 거다"라고 덧붙였다.이시영은 "수술하고 나서 보니까 교수님이 사실 내가 되게 위험한 상황이었고 자궁 적출 가능성이 꽤 있었기 때문에 의료진이 많이 왔었다고 얘기하더라. 산모 불안할까 봐 말을 안 한 거다"고 말했다.그럼에도 이시영은 출산 후 두 달 만에 고산 트레킹을 논의할 만큼 회복에 자신감을 보였다.그는 "수술 중 난 안 잤으니까 교수님들 목소리가 들렸다. (제왕절개 도중) 딱 열더니 '야 너네도 운동해라' 그러더라. '너무 깨끗한데?' 이러는 거다. 처음 출산한 것처럼 너무 깨끗하고 할 게 없었다

    2. 2

      올해 '엑방원' 다 본다…"워너원 리얼리티 상반기 공개"

      그룹 워너원이 올해 상반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엠넷(Mnet) 관계자는 2일 "워너원 멤버들이 워너블과의 만남을 고민하던 중, 워너블(공식 팬덤명)이 가장 좋아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작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엠넷은 "구체적인 편성과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고 전했다.엠넷은 전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커밍 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위고 어게인(we GO again)'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치솟았다.워너원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그룹이다. 데뷔와 동시에 '에너제틱', '뷰티풀', '부메랑', '활활'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엑소, 방탄소년단과 함께 '엑방원'으로 불린 3세대 대표 그룹이다.워너원은 전성기를 누리던 2019년 2년여의 활동을 종료하면서 팬들의 아쉬움이 컸다. 이후 2021년 '마마 어워즈' 무대에서 한 차례 재결합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고, 재결합에 대한 팬들의 열망은 계속 이어졌었다.워너원까지 합류하면서 올해는 '엑방원'을 모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해가 됐다. 엑소가 이달 중 컴백하며, 방탄소년단도 3월 신보를 발표한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방탄소년단 3월 20일 컴백 확정에…'달려라 방탄' 역주행

      그룹 방탄소년단이 3월 20일 컴백을 확정한 가운데, 글로벌 차트에서 '음원 역주행'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의 수록곡 '달려라 방탄'은 2일 오전 6시까지 브라질, 핀란드, 멕시코, 그리스 등 총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전 세계 아미(공식 팬덤명)가 2026년을 맞아 자발적으로 '달려라 방탄' 스트리밍에 나서면서 글로벌 차트 정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팬들이 '달려라 방탄'을 집중적으로 재생한 데는 곡의 메시지가 큰 역할을 했다. 이 노래는 서로를 격려하면서 변함없이 달려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방탄소년단 특유의 패기와 팀워크를 느낄 수 있으며 팀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트랙 중 하나로, 이번 역주행의 배경에는 3월 20일 신보를 발매하는 일곱 멤버와 같이 달리고자 하는 아미들의 마음이 있다.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의 컴백은 단순한 신곡 발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이들의 완전체 활동은 글로벌 음악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방탄소년단은 최근 아미에게 보낸 자필 편지를 통해 컴백 일자를 공개했다.RM은 "그 누구보다 간절히 기다렸다"고 말했고, 진은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슈가는 "올해도 즐겁게 함께 하자. 사랑한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제이홉은 "드디어 생각했던 게 현실로!"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지민 역시 "우리가 만나는 해가 찾아왔다"며 기뻐했고, 뷔는 "2026년에는 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