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은경 환경장관, 중소환경기업에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은경 환경장관, 중소환경기업에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26일 오후 인천 서구 환경산업연구단지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60개 중소 환경기업 대표들에게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 활동을 벌였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환경업계에서도 최저임금 인상이 정착되고 이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도록 중소 환경기업 대표들에게 협조를 구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30인 미만 업체를 대상으로 월 190만 원 미만 근로자 1인당 최대 월 13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김 장관은 이어 환경기술개발 투자 확대와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환경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환경산업연구단지는 지난해 6월 환경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고자 개소했으며, 현재 환경기업 41곳이 입주해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경, 텔레그램 또 탈퇴·재가입…증거 인멸 우려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또 텔레그램에서 탈퇴한 뒤 재가입했다.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

    2. 2

      '댓글에 국적 표기하자' 장동혁에 與 "혐중 자극…국익 도움 안 돼"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온라인 댓글에 국적을 표기하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주장에 대해 "중요한 시점에 '혐중'(중국 혐오) 정서를 자극할 수 있는 방식의 정치적 공세는 국익과 외교에 도움이 되지 않...

    3. 3

      北 "한국 무인기 도발" 공개한 사진 보니…삼성 메모리카드도 [종합]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거라고 위협했다. 하지만 우리 군은 북한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오랜 기간 단절된 남북관계에 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