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한파 경보… 이번주 내내 춥다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8.01.23 20:09 수정2018.01.24 02:41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도권과 강원, 충청 등 중부권에 23일 오후 9시를 기해 한파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번 강추위가 오는 26일께 절정에 달한 뒤 다음주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으로 ‘중무장’한 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상 향한 망치보다 나를 다듬는 정을… [고두현의 인생명언] “모두가 세상을 바꾸려 하지만 정작 자신을 바꾸려는 사람은 드물다.” 러시아 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짧은 산문 ‘세 가지 개혁 방법’(1900)에 나오는 명언이다. ... 2 "국내 여행을 왜 가요?" 물었더니…MZ세대 답변에 '깜짝' [트래블톡] 관광지의 유명 랜드마크만 콕 짚어 방문하는 이른바 '도장 깨기' 방식의 여행 패턴이 저물고, 고유의 매력을 지닌 '로컬 숙소와 콘텐츠'가 새로운 관광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관... 3 "작업실 같은 전시장으로 문턱 낮췄죠" ‘제4의 벽’은 연극예술을 정의하는 핵심 개념이다. 무대와 객석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벽은 배우와 관객을 철저히 분리한다. 이 견고한 원칙을 깨는 시도가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객체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