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흥부' 정해인 "왕 역할 부담스러워…선배들 도움 많이 받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흥부' 정해인 "왕 역할 부담스러워…선배들 도움 많이 받았다"
    배우 정해인이 촬영 현장에서 선배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9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조근현 감독, 이하 '흥부') 제작보고회를 통해서다. 이 자리에는 조근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우, 정진영, 정해인, 김원해, 정상훈이 참석했다.

    극 중 왕 역할을 맡은 정해인은 "사실 엄청 부담스러웠다. 부담될 수밖에 없는 왕 역할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현장에서 정우, 정진영 선배님 등이 도움을 정말 많이 주셨다. 내가 연기하기 복잡한 감정이라 힘들어했다"고 밝혔다.

    한편 '흥부'는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가 남보다 못한 두 형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세상을 뒤흔들 소설 '흥부전'을 집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다.

    '26년'(12), '봄'(14)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조근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드라마 '힘쎈 여자 도봉순', '품위 있는 그녀'를 집필한 백미경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설 연휴인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 사진 =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ADVERTISEMENT

    1. 1

      김재중표 보이그룹 '키빗업', 베일 벗었다

      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데뷔를 앞두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섰다.키빗업은 지난 12일과 13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첫 EP 앨범 'KEYVITUP'의 첫 번...

    2. 2

      있지, '대추 노노' 반응 터지더니…음악방송 소환됐다

      그룹 있지(ITZY)가 모두가 염원한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 음악 방송 무대를 펼친다.지난 12일 방영된 Mnet '엠카운트다운' 넥스트 위크 화면에서 있지...

    3. 3

      '15년 만 재결합' 씨야, 컴백 전 찾아간 곳은

      완전체 복귀를 공식화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씨야는 지난 12일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서울 강남 고속터미널역에 게재된 대형 광고판을 찾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