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저소득층에 학용품 등 지원 입력2018.01.09 20:45 수정2018.01.10 05:29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오롱그룹은 9일 전국 50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 1472명에게 방한용품과 신학기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의 부인인 서창희 코오롱사회봉사단 총단장(가운데)과 코오롱 신입사원들은 이날 용인과 수원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22개 물품으로 구성된 ‘드림팩’을 희망 엽서와 함께 전달했다.코오롱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찰, 尹 사저 인근 집회 제한…"법원 인근, 尹 재판 영향 우려"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주변 집회에 제한 통고를 했다.4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윤 전 대통령 지지 단체와 진보 시민단체들이 4월 한 달간 아크로비스타 주변에서 열겠다고 신고한 집... 2 尹 '불소추 특권' 상실…檢, '계엄 직권남용 혐의' 추가 기소할 듯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함에 따라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혐의 형사재판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이 사라지면서 공천 개입, 수사 외압 등 다른 혐의로 추가 ... 3 '내란죄 철회' 재판관 만장일치 적법…'조서 증거채택'은 의견 갈려 헌법재판소는 국회가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소추하는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쳤다고 판단했다. 재판관들은 ‘내란죄 철회’ 등 윤 대통령 측이 문제 삼은 내용을 하나하나 반박하며 ‘8 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