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대표이사에 서미영 씨 공태윤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8.01.03 20:26 수정2018.01.04 04:48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서미영 최고운영책임자(COO·사진)가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서 신임 대표는 이광석 전 대표와 함께 1998년 인크루트를 설립한 공동창업자다. 이 전 대표는 이사회 의장으로 자리를 옮긴다.공태윤 기자 true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공태윤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세청 압류코인 '69억원' 탈취…경찰, 유출 경로 추적 중 국세청이 수십억원대 가상자산을 탈취당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청은 28일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본청 사이버테러대응과에 이 사건을 배당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 2 '육천피 시대'지만…2030 신용불량자 5년새 6만명 늘어 코스피 6000시대가 열릴 정도로 증시가 초호황을 기록하는 반면 2030세대 금융채무불이행자(옛 신용불량자)는 5년 새 6만명 가까이 늘어나고 있다. 자산시장 호황과 체감경기 사이의 간극이 선명해지고 있는 ... 3 '700만 관객' 돌파…'왕사남' 엔딩 크레딧에 '이선균' 있다고? 개봉 2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7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엔딩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등장해 화제다.한 네티즌은 지난 26일 엑스(X·구 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