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동연 "환율 시장상황 보고 있다…급격한 쏠림에는 단호 대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환율이 크게 하락한 것과 관련해 "시장 상황을 보고 있다.

    급격한 쏠림에는 정부가 대처를 단호하게 할것이다"고 3일 말했다.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가한 김 부총리는 최근 환율의 움직임에 관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반응했다.

    그는 최근 환율 변동이 급격하다고 보지 않느냐는 물음에 "그 판단을 내가 얘기할 수는 없다.

    그 정도 원론적으로 얘기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그는 4일 오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와 서울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조찬 회동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환율 변화와 관련해 당국의 대응책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연 "환율 시장상황 보고 있다…급격한 쏠림에는 단호 대처"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이번 실적발표후 변동폭 상하 5.6% 예상

      미국 주식 옵션 시장이 25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분기 실적 발표가 주가에 미칠 영향에 대해 이례적으로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엔비디아의 이번 실적 보고서가 인공지능(AI) 관련 투자 전망에 대한 ...

    2. 2

      "이제 '칼기' 아니에요" 대한항공, 60여 년 쓰던 'KAL'과 이별한다

      대한항공이 60년 넘게 사용한 영문 약어 KAL을 더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영문 표기인 Korean Air만 사용하고, 내부 시스템에서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식별 코드인 ...

    3. 3

      호르무즈해협 긴장에…석유 수송운임 팬데믹 이후 최고

      미국과 이란간의 잠재적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 수송 안전에 대한 우려로 동아시아의 중동 석유 주문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중동에서 동아시아로 석유를 수송하는 운임(OFR)이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