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왕진진-낸시랭, '모든 의혹을 풀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왕진진-낸시랭, '모든 의혹을 풀겠다'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남편 왕진진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삼정호텔에서 '남편 왕진진과 관련한 논란' 기자회견에 참석하기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왕진진 회장은 강간성폭행 등으로 12년을 복역한 전자발찌 착용자라는 사실과 사실혼 관계 부인도 있으며 횡령 사기혐의로 재판도 앞두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알려졌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시 '아바타'였나…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1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또 한 번 흥행 이정표를 세웠다. 2025년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데 이어, 2026년 새해 극장가의 문을 여는 대표 흥행작...

    2. 2

      고현정, 'SBS 연기대상' 불참 속…"후진 일도 많았다" 의미심장 글

      배우 고현정이 2026년 신년을 맞기에 앞서 2025년을 돌아보면서 의미심장한 표현을 해 주목받고 있다.고현정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995년 난 일본에 살았다"면서 "'롱 배케이션...

    3. 3

      이시영, 자궁 적출 가능성 있었다 "의사가 열더니 '너무 깨끗한데'"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당시 겪었던 위급한 상황을 털어놨다.이시영은 지난 1일 방송인 노홍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가수 권은비와 함께 히말라야 트레킹 계획을 이야기하던 중 둘째 출산 경험을 털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