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양·남양주·수원→서울 광역버스 생긴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8년 상반기 중 4개노선 운행
    고양·남양주·수원→서울 광역버스 생긴다
    경기 고양 남양주 수원 등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서울로 오가는 광역버스 4개 노선(지도)이 새로 생긴다.

    국토교통부는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조정위원회를 열고 고양·원당·삼송·원흥지구, 수원 호매실·권선·신동·망포지구, 남양주 월산지구에 서울행 광역급행버스(M버스) 노선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3일 발표했다. 내년 초 사업자를 공모하고 4월 사업자를 선정해 상반기 중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고양~서울 노선은 원당지구에서 원흥역을 거쳐 서울 연세대, 이대입구역을 지나 충정로역에서 하차한다. 남양주 노선은 화도읍 월산지구에서 마석역을 지나 서울춘천고속도로를 거쳐 서울 잠실역에서 하차한다. 수원 노선은 두 개를 신설한다. 한 노선은 수원터미널~망포역~경부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도로를 거쳐 서울 가락시장역, 잠실역까지 운행한다. 다른 노선은 호매실지구에서 과천봉담고속도로를 지나 서울 교대역, 강남역까지 운행한다. 세부 경유지는 사업 계획 수립 과정에서 바뀔 수 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제사회 관심 필요"…'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신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으로 기소된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피격으로 사망한 고(故) 이대준씨 유가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관심을 촉구하는 서신을...

    2. 2

      [포토] 앞이 안 보이는 추위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찾아온 1일 서울광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던 한 어린이의 안경에 김이 서려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3. 3

      인구감소지역서 집 사면 취득세 깎아준다

      새해부터 빈집을 철거하거나 인구감소지역에서 주택을 구입하면 취득세를 감면해준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지방세법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집중 세제 지원과 빈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