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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대우, 연금저축계좌 ETF 매매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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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대우, 연금저축계좌 ETF 매매서비스 시작
    미래에셋대우는 23일 업계에서 처음으로 연금저축계좌를 통한 상장지수펀드(ETF) 매매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연금저축계좌에서 ETF 매매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을 마쳤다고 전했다.

    인버스·레버리지 ETF를 제외한 국내 상장 전 종목 ETF에 대해 투자가 가능하다. 기존 일반계좌에서 ETF를 매매하던 고객이 연금저축계좌를 통해 거래할 경우 연간 400만원 한도 내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다음달 31일까지 연금저축계좌 이전 고객과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까지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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