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한경] 홍보사관학교로 거듭난 대웅제약 등 입력2017.11.16 18:19 수정2017.11.17 01:49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 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홍보사관학교로 거듭난 대웅제약▶티몬 직원들은 점심을 왜 1시에 먹을까▶경강선 KTX 열차의 첨단 안전기술▶(카드뉴스) 평창으로 떠나는 기차여행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베시 CEO "삼성 HBM4 '하이브리드 본딩' 적용, 2Q 초가 분수령"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꿈의 반도체 패키징 장비인 '하이브리드 본더' 기술에서 가장 앞선 업체로 평가받는 네덜란드 베시(Besi)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에 대해 언급했다. 차세... 2 "다음 엔비디아는 여기"…AI에이전트 열풍에 CPU도 동난다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메모리 반도체에 이어 중앙처리장치(CPU)가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병목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스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AI에이전트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CPU 수요가 커질 수밖에 없다... 3 [해외 바이오 기업 인터뷰]한국 의료진 협업으로 성공한 토파즈-1 임상, 담도암 환자 생존기간 연장에 도움 담도암 환자 장기 생존 시대를 열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관문억제제 ‘임핀지’는 한국인 의사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임핀지에 화학항암제(젬시타빈, 시스플라틴)를 더한 병용요법을 담도암 치료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