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역대 2번째 규모… 관측 이래 5.0 이상 총 10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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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역대 2번째 규모… 관측 이래 5.0 이상 총 10차례](https://img.hankyung.com/photo/201711/AKR20171115147600004_01_i.jpg)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은 지난해 9월 12일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강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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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주 지진은 재난문자발송체계 등 사회 전 분야의 재난관리시스템을 재정비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세 번째는 1980년 1월 북한 평안북도 삭주 남남서쪽 20㎞ 지역에서 일어난 규모 5.3의 지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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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는 작년 경주에서 최대 규모 지진이 발생하기 50분 전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5.1의 지진과 2014년 4월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 해역에서 일어난 규모 5.1 지진이다.
이어 작년 7월 울산 동구 동쪽 52㎞ 해역의 지진과 2003년 3월 인천 백령도 서남서쪽 88㎞ 해역, 1978년 10월 충남 홍성군 동쪽 31㎞ 지역에서 발생했던 지진들로 규모가 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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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역대 2번째 규모… 관측 이래 5.0 이상 총 10차례](https://img.hankyung.com/photo/201711/AKR20171115147600004_02_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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